왠만하면 시비 하지 않는게 좋음.
애초에 양분이 존나 부족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인데 뭔 비료타령을 하고있음
식물 존나 튼튼하게 자라다가 잎이 작아진다던지 잎맥이 황화된다던지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그게 양분부족인게 확실할때 시비해주는게 좋음.
식충식물은 왠만하면 피트펄에서 대충 심고 빛 잘주면 잘 자람 ㅇㅇ
아니면 화분당 오스모코트 한두알정도 놓아두는게 좋음
비료가 어떤 작용 부작용을 일으킬지, 얼마나 줘야할지 확실히 알고있지 못하고
비료를 주지 않아도 자라는데 문제가 없다면
굳이 비료를 줄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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