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부티크 본방 촬영 - 망2.기부티크 식사 촬영 - 짧았지만 흥3.싱스트리트 시사회 - 안 가봤지만 흥이었다고 함4.동부산 오프 - 공연도 흥. 주차장도 흥5.의정부 - 다 망6.건대 버스킹 mc - 흥3번 빼곤 다 가긴 했는데 다음 오프 기대되면서도 불안하네 ㅋㅋㅋㅋ
시사회 보니까 흥이었던데
다음 오프 엠카이지 않을까 ㅋㅋㅋ - 소희는 사랑이지♥♥
ㄴ 그래? 사진 거의 없어서 어땠는지 모르겠어. 기자 사진은 괜찮았지만...
퀵갤에는 아무도 안 갔어서... 그냥 표 못 구했으면 가는게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듯
빛갤에 가보면 있을걸 거기서 한 명 가서
건대 버스킹이 처 오프였는데 개굳
건대 못간게 한이다 ㅠㅠ
ㄴㄴㄴ 그때 시사회 메킷유님 사진도 좀 가려졌던데...
사진 찍기에는 그냥 그랬던거 같은데 가까이서 눈으로 보기에는 좋았던 듯
물론 보는 시간이 짧긴 했겠지
그래도 그 빛갤러는 채경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더라 채경이가 알아봐주기도 했다고하고
시사회는 갔으면 흥이었지 메킷유님 따로 간식도 받고 포토월이랑 음신 촬영장면도 근거리에서 다 보고
ㄴ 아 그건 봤음 ㅋㅋㅋ 슬로건 계속 들고 있던 거 ㅋㅋㅋ
그럼 시사회도 흥이었던 걸로 ㅋㅋ
간사람이 없다는게 망이라면 망이라고 할수는 있을지도
3번 때도 국내에만 있었으면 갔을텐데...아깝...
아 나 그 때 당산역 지나갈 때 들를까 고민하다가 손에 들고 있는게 많아서 그냥 집 갔는데 여의도 갈 걸...
ㄴ 뭐 그렇게 갈말하다 다 놓쳐 ㅋㅋㅋ
결국 현생과의 타이밍이 중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