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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 병 뿐이긴 하지만....

다른 올드 빈티지 구하러 어제 오늘 뛰어다녔는데 구할 수 없었다...ㅠ ㅠ

말이 좋아 20년이지...


어지간한 샵에서도 구할 수 있는 올드 빈티지가 99년은 없더라.. 차라리 80년대 껀 소수지만 있는데 백화점 샵들도 뒤져봐도 안 나옴..

화이트를 추천해준 펭귄들에게는 내 맹점을 깨우쳐춰서 고마웠지만 솔직히 화이트와인은 보통 20년 못버티기에 솔직히 논외였다.

페어를 이룰만한 와인을 못구하고 결국 이렇게라도 단독으로 보내려고 한다.

셀러에서 보관한 게 아니라 까브에서 보관한 친구라 보존상태는 최상... 남은 건 와인의 파워인데...

솔직히 테이스팅 평은 별로더라... ㅠ ㅠ

국내 유통과정에서 많이 시달렸다고 하네...

하지만 이건 넘겨준 양반이 입수 후 까브에 몇년 재워둔 놈이기에 믿을 수 있다..

시간만 넉넉했으면 일본 가서 99년산 핸드캐리로 날라올 껄...

그 양반에게 99년산 하나 더 넘겨받으려 했더니 너무 과한 요구를 하더라... 슈퍼 투스칸이지만 보르도 그랑크뤼 1등급을 원해서... 쩝

Ps. 펭카에 행안부 포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