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81384
특히 오는 10일에는 롯데시네마 서울 건대점에서 제작 발표회를 열고,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매주 2편씩 2주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총 40분 분량의 고래먼지는 과학 문명이 눈부시게 발전했음에도 단 한가지 난제를 해결하지 못해 상실감과 허무감을 겪는 미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주인공 소녀와 기상캐스터 등이 인공지능(AI)과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았다.
주인공 소녀역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김소혜가, 기상캐스터역은 개성파 배우 양동근이 각각 맡았다. 신구와 김강훈 등도 출연하며, 신우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화당 10분 40분 분량.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