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작합니다
일단 오늘 원래 1시까지 가는 거였지만
아침에 회사 사무실 짐시 다녀올일이 있어서
아침에 나온 김에 다시 돌아가기 귀찮아서
바로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도착
역시나 영화 보러 온사람들 제외하고
아무도 없더라
그렇게 1~2시간? 지나고 나서
고래먼지 스탭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설치하기 시작 하더라고
남자 둘이서 설치하고 입간판이랑 위치만 만들어 놓고
다시 사라지고 1~2시간 더 지나니까
티켓팅 준비 하고 있었음
사전에 팬카 스탭이 와서 티켓 따로 나눠 준다고는 들었는데
그 스탭은 아니였고 아마 구리구리형님네 스탭이였는 사람들이 먼저와서
전체 티켓 나눠 주는 것을 준비중 이였음
혹시 랜덤자리인지 끝에서부턴지 이거저거 물어보고 나서
1시되기 10분정도 전? 티케팅 바로 해주심 ㅋ
그리고 소혜 출근 하길 기다렸는데
위에서만 기다렸다가
출근은 못보고 입장 ㅠㅠ
(항상 생각하지만 찍덕들 잘따라가는게 제일 좋은듯.)
시작전에 비하인드 컷으로 보여주길래 몇컷 찍음 몇개 더있었는데 못찍음 ㅠ
ㄱㄹ이누님 등장 하고
1편 2편 한꺼번에 본 뒤에
출연자들 입장
dg형님 입장 ㅋㅋㅋㅋ
역시 둘 친분이 있다보니
바로 가서 인사하는 ㅋㅋ
그리고 두번째짤은 고래먼지가 2053년이라는 설정이라 2053년의 나는?
이라는 포즈였는데 할아버지 포즈를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혜 등장!
출근은 못본게 아쉽지만
역시나 오늘도 이뻣음
3번째 짤 역시 2053년의 포즈엿는데 저렇게 커엽게 ㅋㅋㅋ
근데 확실히 긴장을 많이 한거 같드라고
찍을때 계속 저렇게 팔을 잡고 있었음
그리고 귀여운 녀석 ㅋㅋㅋㅋㅋ
역시 어린애라 ㅋㅋㅋㅋㅋ 순수함
2053년 포즈 생각하다가 저포즈 ㅋㅋㅋㅋㅋ
단체샷!
감독님 일찍 오셧던데
첨에 배운줄
포토 타임 찍고 나서
이런저런 토크 시간
솔직히
찍느라 정신팔려서
잘은 생각 안나는게 미안하고 ㅋㅋㅋㅋ
기사로 올라오긴 했지만
감독님이 소혜 칭찬 해주심 ㅋㅋ
고생 엄청 시키기로 유명한데
제일 고생했다고 ㅋㅋㅋ
잘 될 배우라고 해주심
글솜씨가 좋지 않아서 이게 끝이고
어쩌다보니
찍은게 너무 많아서
메모리 다쓰고
빌려서도 썻는데
빌린건 나중에 받기로 했어서 원래 가지고 있던
메모리에서만 20개 고름 ㅠ
후기용으로만 조금 한거라
보정도 뭐....
올릴거는
다시 준비해서
나중에 올리것음
결론은
안녕하세요 만큼
오늘도 좋았다 ㅋㅋㅋ
부럽 ㅎㅎㅎ 후기추
부럽 ㅍㅊ
고마웡
헐 웹드 찍는데 스텝 엄청 필요 하구나 - dc App
ㄱㅅㄱㅅ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