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콘 후 입덕한 늦덕인 데다가 작년이랑 올해 혐생이 심해서 자매그룹 팬싸도 못 갔던 터라 소혜가 처음이었는데 진짜 정말 좋았어.. 지방러라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해서 잠도 별로 못 자고 피곤했는데 소혜 얼굴 보자마자 진짜 피로가 사라지더라고 ㅋㅋㅋ 물론 출퇴근 오프 뛰면서 몇 번 봤다마는 직접 싸인 받고 몇 마디 얘기 나누니까 정말 행복하더라... 내 인생 첫 팬싸를 소혜로 장식해서 진짜 행복하고 내가 이렇게까지 덕질한 첫 연예인도 소혜라는 게 정말 행복해 ㅎㅎ 그리고 가서 느낀 건데 소혜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팬으로서 정말 뿌듯했어 그리고 내가 소혜를 더 행복하게 해 줘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 것 같아 진짜 빛 소 혜 최고다 ㅠㅠ
그나저나 프리뷰 이렇게 올리는 거 맞겠지?
그나저나 프리뷰 이렇게 올리는 거 맞겠지?
부럽다 ㅠㅠ ㅍㅊ
부럽네 ㅍㅊ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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