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조금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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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원래 소소하게 사진찍는게 취미인 팟수인데


소혜가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출퇴근길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가니까 다들 자리를 지키고 있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저도 중간에 낑겨서 기다렸습니다.



출근길은 후딱지나갔고 퇴근길 기다리는데 사람이 더 늘었더라구요.


퇴근길 직전에 배텐으로 하차소식을 접한 펭귄들은 다들 안타까워했습니다.


여기 글을 보니 펭귄들도 배텐의 펭디를 좋아했던 것 같네요.


저도 너무나 슬픕니다 ㅠㅠ



여튼 나와서 저희한테 핫팩 나눠주고


몇몇 분들은 짧게나마 이야기 나누시고


갔습니다.



진짜 연말인데 할일도 없어서 간거였는데


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갔으면 후회할 뻔 ㅠㅠ




진짜 어제 엄청나게 추웠는데 목동에 옹기종기 모이신 펭귄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