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옌덕질 시작한지 2년 좀 더 됐는데

출퇴근길 가본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가까이에서 소통한것도 첨이었음...

뭔가 말하고 싶은건 많은데 뭐라해야될지 모르겠다...

아; 쓰다가 지하철 3정거장 늦게내렸다

쨋든 첫 실물 본 소감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게 예쁘더라...

팬들 춥다고 걱정도 해주고...

출근길때 방송국 안에 들어가서 사진도 찍어보고

오늘 새로운 경험 참 많이 해본듯

아직 못해본 갤럼 있으면 한번쯤 해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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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또 갈일 있으면 카메라는 가지고 가야겠다...

사진이 좀 아쉽네

쓰다가 정거장 또 놓칠뻔함 이만 줄여야겠음

펭ㅡ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