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는 “처음으로 경험한 영화 촬영 현장을 앞으로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아쉽지만 행복한 기분이다”라며 스크린 데뷔에 대한 떨리는 마음을 내비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67327
괭추
ㅍ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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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소혜다운 문구네 "상처가 아물듯 달은 그렇게 만월이 되어간다" 멋지당 내꼬혜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