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됐다고 오늘 제작사에서 공식 기사화한 듯...

아직 영화 공개되진 않았지만 팬들에게는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영화배우들 덕질할 때 느낀 거지만 아무리 작은 영화라고 해도

영화가 좋고 관객들이 사방팔방 상영관 늘려달라고 하고

영화 후기 열심히 올리고 하면 서울에만 상영하던 것도 하나둘 늘어나더라...

미쓰백이 그런케이스. 초반에 관객수 엄청 저조했는데 극렬 팬들 생기고 나서

네이버 다음 할거없이 상영관 요청하고 에센에스에 엄청 올렸더니

결국 70만 손익분기 넘기고 72만까지 갔나 그랬음.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윤희에게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고 하던데

작은 영화라도 소혜가 이야기의 힘이 중요한 독립영화를 첫 필모로 쌓게된건 귀하다고봄...

영화 성공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