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백퍼 맞다고는 할수 없으니 참고만 해


영화 성공여부는 손익분기를 넘느냐 못 넘느냐인데

이게 배우들한테 영향을 엄청 준다고 들었음.

손익분기가 뭐냐면 투자받은비용 회수하는 기점이라고 보면돼.

손익분기만 넘으면 그때부터 수익이 창출되는거라

그때부턴 100%성공이라고 보면된대.

당연히 투자사입장에서는 돈 안버리고

투자비 회수해주는 배우를 쓰고 싶겠지.

이번 영화 손익분기 넘으면 소혜 쓴다는 투자사 엄청 늘어날 것임.

독립영화는 미쓰백이 70만이었는데 이것도 높은편이래.

높아도 50만 정도인가봐. 윤희에게 제작비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최대 관객수 50만만 넘으면 소혜한테 무조건 좋은거라고 보면 돼.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해야할건 입소문 내는거랑

영화정보 올라올 때마다 위키들 업데이트하고 에센에스 홍보하고 그 정도아닐까.

위키 만질수 있는사람 윤희에게 단장 좀 해줘 기본적인것만 해놨는데

아직 정보가 많이 없어서 올라올때마다 업데이트하면 좋을듯..

인스타같은데도 태그 달아서 개열심히 올리고 있는데 나만 하고 있는거 같닼ㅋㅋ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