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평 3.5/5
부국제에서 한국 영화 중엔 제일 볼만했음
다른 사람이 말한거처럼 지루할 수 있는데
소소한 웃음을 잘 넣은거 같고 영화가 가진
의미도 잘 전달한거 같아
소혜 평 3.5/5
개인적으로 강덕순때 소혜 연기를 보고 제일 많이 놀랐었는데
(그전 작품은 솔직히 팬심으로 봐줄만 했다고 생각)
이번 영화에서는 강덕순처럼 어느 한 씬에서 소름이 돋은적은
없었어도 영화 내내 캐릭터가 자연스러웠어
티비랑 영화 스크린이랑 아예 느낌이 달라서 영화판이랑
드라마판이랑 구분지어서 활동하는 배우도 많은데
아이돌들은 특히 영화 큰 스크린으로 보면 진짜 어색한게
적나라하게 나오거든 근대 소혜는 정말 많이 선방한거 같아
첫 영화에 이정도면 점수를 더 주고 싶지만 1.5는 앞으로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는 여백으로 남겨주고 싶음
부국제에서 한국 영화 중엔 제일 볼만했음
다른 사람이 말한거처럼 지루할 수 있는데
소소한 웃음을 잘 넣은거 같고 영화가 가진
의미도 잘 전달한거 같아
소혜 평 3.5/5
개인적으로 강덕순때 소혜 연기를 보고 제일 많이 놀랐었는데
(그전 작품은 솔직히 팬심으로 봐줄만 했다고 생각)
이번 영화에서는 강덕순처럼 어느 한 씬에서 소름이 돋은적은
없었어도 영화 내내 캐릭터가 자연스러웠어
티비랑 영화 스크린이랑 아예 느낌이 달라서 영화판이랑
드라마판이랑 구분지어서 활동하는 배우도 많은데
아이돌들은 특히 영화 큰 스크린으로 보면 진짜 어색한게
적나라하게 나오거든 근대 소혜는 정말 많이 선방한거 같아
첫 영화에 이정도면 점수를 더 주고 싶지만 1.5는 앞으로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는 여백으로 남겨주고 싶음
♥
후기추
ㅍ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