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얘기에 앞서, 본인은 부산근처산다 펭카마지막 날에 갔는데 소혜는 못 봤지ㅠㅠ 1여년전에 늦덕해서 아이오아이때는 몰랐는데 보고 싶었지만 이제 직접 볼 기회가 없구나라고 낙담했지
그러다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이 소혜작품이더라 일하는 도중에 컴터로 바로 예매했지 그리고 야외무대인사로 처음 봤는데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비주얼이었고 너무 행복했고 눈마주쳐서 심장폭행당한 느낌이었지
어제도 레드카펫입장할 때랑 영화소개할 때 봤는데 일주일 사이에 더 예뻐졌더라고 머리묶고 흰 드레스입으니까 ㅗㅜㅑ 영화도 좋았고 재밌었고 새봄이 카와이했다 GV하러 부산 또왔으면 좋겠다 그건 그거고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배우 김소혜는 봤으니 이제 아이오아이 소혜로도 보고 싶다
아쉬운 점
1. 무대인사 때 맨 앞에 있지 못했다
2. 마구역이었는데 라구역 오른쪽에 미X XX때문에 코너 돌 때 가려서 잘 못 봤다
3. 차라리 다구역할 걸ㅠㅠ
4. 카메라 따로 사진 않더라도 더 화질좋은 폰을 살걸
후기추
고생했다
당신은 이제 오프의 늪이 빠지셨습니다. 매일 같이 소혜가 보고싶다는 생각에 틈틈히 스케쥴표를 확인하며 몇개 남지 않은 연차를 화, 수, 목에 사용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것이며 코레일 포인트가 잔뜩 쌓일 예정입니다
서울갈 땐 비행기지 저가항공가면 더 싸고 빠른데 물론, 자주는 못 간다
대충 후기 상당히 고맙다는 댓글♥♥
후기추
빠져 나올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