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윤희에게 배급사 리틀빅픽쳐스 관련 서치 좀 하다가 


2017년 부국제 개막작 배우 ㅁㄱㅇ님 작품 ㅇㄹㅈㅇ 이라는 작품이


리틀빅픽쳐스 배급 이더라구 이 작품이 첫 날 332개의 스크린을 잡았는데


영화 평가도 아쉽고 입소문도 부족해서 빠르게 스크린이 줄어 들면서 


많이 아쉬운 관객 수를 기록 했다네  



나도 윤희에게 배급사가 리틀빅픽쳐스라 초반 상영관 확보는 다른 상업영화 만큼은 아니래도


그래도 다른 독립영화 보단 나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배급사가 열심히 상영관 확보


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안 들면 진짜 아쉬울 것 같다 우리혜 연기 한 명이라도 더 볼 수 있게



영화 본 펭붕이들은 영화 관련 커뮤니티 라던가 네이버 영화 다음영화 


왓챠 익스트림무비 등등 그런 사이트에도 영화 평가 하나씩 남기고 


요즘은 SNS 영향이 진짜 크니까 SNS 하는 펭붕이들은 영화 홍보도 하고 영화 평가글도 한번씩


써주면 좋겠어 



이런 적은 인원으로 뭘 한다고 그래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진짜 유명 작품 기대작 아니고선


시작은 다 그 영화를 본 관객들의 좋은 평가 입소문으로 시작해서 점점 커져가는 거니까


그리고 아무리 영업을 해도 영화가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지만 영화 본 펭붕이들은 알겠지만


진짜 좋은 작품이다 



나중에 영화 개봉하면 꼭 무조건 영화 본 감상글 주요 포털사이트 및 영화 커뮤니티에 많이들


쓰고 SNS에 글도 많이 올리고 가족 및 지인들 회사 사람들 학교 친구들 윤희에게 보고 싶은데


돈 없어서 못 본다는 사람들 주위에 소혜 좋아하는 사람들 싫어하는 사람들 등등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멱살 잡고 끌고가서 내 돈 주고 표 사서 영화 보여주자 



1차 목표는 10만이다 독립 장편영화 10만이면 성공 했다고 생각한다 


1차 목표 이룰 때 까지 펭붕이들 다 같이 뛰는거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