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혜 나오는거 전혀 모르고 있다가 직전에야 알고나서 정말 흐뭇하게 봤음.
우리 소혜는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영화는 확실히 잘 나왔더라.
스포일진 모르겠는데 퀴어영화라고 알려져 있지만 개인적 감상평으론 퀴어영화는 아니더라.
다양한 관점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였음. 이건 나중에 자세하게 리뷰해보고....
하나 말할건 오늘 좀 기분나쁜일이 있었음.
나혼자 시사회 보러가는거라 한장이 남는걸 그래도 영화보고 싶은 팬이 있을까 싶어 찻집에서 나눔했는데....
알고보니 대포였더라구. 뭐 그건 상관이 없는데 정작 문제는 그 대포분...
소혜 무대 인사만 사진 찍고 영화는 보지도 않은채 그대로 소혜 퇴근찍으러 가버리더라.
배우의 길을 걸으려 하는 소혜입장에선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보지도 않고 사진만 찍는 걸 어떻게 생각할지...
소혜의 무엇을 보고 사진을 찍는건지 나로서는 이해 안되더라. 쩝...
ㅂㅁㄱ - dc App
영화처럼 방식이 다른걸 이해하지말구 인정하면 편함
충분히 그렇게 느낄수 있지
이런걸로 싸우지말자 펭귄들아ㅠㅠ 사람마다 다를수있다고 생각해
혹시 이미 부국제에서 영화를 먼저 한번 봤거나 그런건 아닐까요?
다시 생각해보니 이럴 확률이 매우 높을것 같아요 찍덕분이시면...
나 누군지 감오는데 부국제에서 봤거든
아마 찍덕분이시면 이미 볼 확률이 클거같은데 이해해야지 뭐.. 아니면 좀 문제긴 한데 - dc App
긍까요 아마 오해하시는 걸수도..
글 올라온거 봤는데 그런일이 있었구만.. 아쉽네 - dc App
대포 쓰는 찍덕이면 이미 부국제에서 영화 봤을거야 크게 맘 쓰지마
후기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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