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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당일 보고싶었지만 혐생땜에 개봉 다음날 15일에 보고

스포없이 후기 남깁니다.

각본,연기,배우진,연출 등 그냥 하나도 빠짐없이 기대 이상입니다.

솔직히 초반부에 대사많이없고 잔잔한 분위기라

조금 지루하다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마져도 예술로 승화시킨

감독 및 연출진 보면 감탄밖에 안나왔습니다.

이쁜배경과 좋은 연출 , 완벽한 배우진에 대략 1시간40분동안

넋을놓고 영화봤습니다.

김소혜 배우님의 첫 영화데뷔작이라고 해서 기대반 불안반에 영화를 봤지만

첫 등장만에 괜한 걱정을 했구나 하는 마음뿐이였습니다.

상영관도 너무 적고 대작들이 많이 나와서 언제까지 상영할지 

잘 모르겠지만

시간이되시면 꼭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영화를 보고나시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긴 여운이
남는 완벽한 작품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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