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 게스트분들도 다 좋다 민규동 감독은 물론이고 개인적으로 전고운 감독이랑 김보라 감독 GV회차 땡기네 이분들의 소혜에 대한 평도 궁금하고ㅎㅎ 윤희에게는 이 영화 자체 성적을 넘어서 소혜에게 많이 도움될 거 같어 여기저기 좋은 곳에 눈도장 많이 찍었을 듯
gv가뭐야?
영화 상영 후에 영화에 대해서 해설하고 대담하는 토크쇼 여는 거야
임 감독님 바쁘게 뛰시네
마지막 GV가 12월14일이면 1달은 극장에 걸린다는 얘긴가? - dc App
ㄴ 아니. 그냥 저날 저 극장에서 상영을 한다는 것뿐.
10만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