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했을때랑 19년 말은 계속 해외에있었고
우리나라 들어와서는 감사시즌이라
계속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시간이 도저히 안나서 이제서야봤음
(아니.. 상영관은 왜케 조금인데...)

소혜 연기잘하더라. 내가 알던 소혜는 없고 새봄이만 있네
담배는 신선한 충격이였고 소혜로 느껴지는거는 웃음소리밖에 없었으니까 캐릭터를 잘 소화한것같음

다음주에 촬영지 근처로 출장 갈것같아서 영화속 사진관가볼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