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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펭갤을 지키고 있는 사람도 보이고, 새로운 얼굴들도 보이네.

현생이 너무 바빠지면서 같이 지키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아쉬워.

그래도 가끔 올라오는 솧스타를 보면서 그땐 그랬지하며 추억을 회상하고는 해.

펭귄들의 추억이 담겼던 펭캎은 문을 닫은 지 이제 곧 반 년이고, 그곳에는 아마 내 발자국도 찍혀 있었겠지.

3년 전에 발행된 영수증은 이제 잉크가 바래서 사진으로는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고 말야.

지금 서폿 진행 중인 것 같은데 지금 당장은 돈이 없지만 여유가 될 때 즈음 다시 놀러와 입금할게.

오랜만에 소혜가 보고 싶은 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