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소혜를 보러 갔어용


SBS에 문이 두개가 있던데 그냥 사람 많은 곳으로 가면 되드라구요..
정문이랑 후문 같았는데 후문 같은 느낌??

대포같은 카메라랑 사다리 들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저는 미러리스 하나 들구 갔는데..

기다리다보니 소혜가 나오는데.. 어쩜 이렇게 이쁠수가.. 연예인은 연예인인가봐요. 너무너무 이뻤어요..

저는 일정 거리 두고 퇴근길 인사 하는줄 알았는데.. 철장에 매달려서 보는거 였더라구여.. 왜 다들 사다리 들고 계시나 했는데.. ㅋㅋㅋㅋ 저도 담부턴 낚시의자 같은거라도 하나 가지고 가야겠어요 ㅋㅋㅋ

아쉬운 점은, 조명이 없어서 너무 어두웠다는 점이에요. 카메라 플래쉬 터질때만 제대로 보이고, 아닐때는 너무너무 어두워서 안보였어요ㅠ 담부턴 퇴근길 말구 출근길 가려구용..

아무튼.. 실물을 보고 나니 사진도 너무 이쁘지만 실물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너무 이쁘다는거.. 짧은 시간이지만 너무 너무 이뻤어요..

담주도 꼭 가야겠어요..

그리구 가시는 분들! 혹시 주차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몰라서 현대백화점에 대고 왔는데 홈플러스에 해도 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