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소속사가 작다보니깐
브이앱을 한다고 해도 소속사에서 도와주는 것 없이 소혜가 기획하고 다 하니깐, 소혜 브이앱 키는 빈도수도 적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고
공카에 스케쥴 날짜 반년동안이나 잘 못 올라왔는데 몰랐던걸 보니...
공카 관리도 크게 신경을 안써주는 것 같긴함.

저번에 어떤 팬이 자기가 이벤트 여니깐 카페 살아난걸 보니 조금만 노력하면 카페 살릴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소혜 팬층 유지 및 유입을 위해
조금 더 장기적으로 보고 팬덤에 조금 더 투자를 해줬으면 함..
관련 직원을 새로 뽑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