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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갤러 아닌데 그래도 쓰고 싶어서 (모 라디오로 알게 된 후로 작품 나오면 찾아가 보는 정도입니다만...)
시간이 날 때 꼭 가보세요.


소혜는 확실히 연기 자연스럽고 좋네요.

연극 자체가 마냥 클리셰 덩어리 대학로 코믹극이라면 특유의 그런 연기를 할 수 밖에 없을 텐데,

다행히 그런 코믹극이 아니라 뻔하지 않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그런 연극 너무 많아서 질리죠. 아무리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도)
주제도 마냥 무겁지도 않고.
문외한인 제가 보기엔 꽤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1. 무엇보다 소극장이라 코앞에서 본다구요 ㅎㅎ
2. 티켓값도 단 돈 3만원.
3. 게다가 티케팅이 그렇게 빡세지도 않음.
꼭 보시길!

(사진은 개똥손입니다. 그냥 인증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