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소장 접수, 110억에 대한 인지대 납부



4/2  인지대 보정명령 (110억 —> 120억) 

기자회견때 120억 공표하고서 왜 110억으로 접수했을까?



4/10   120억에 대한 인지대 납부

4/2 보정명령 후 7일 기한을 꽉 채운 후 수령한 것이라고 보도됨.

(첨부이미지 기사 참고)



4/xx  주소 보정명령



4/16   주소보정 연장신청

이것도 보정명령 기한 마지막날 신청함





즉, 유족측에 아직 소장 송달 조차 되지 않았음. 




이후, 추가로 재판을 지연 시킬 수 있는 방법


• 주소를 잘못 적어서 송달 불능 -> 반송 -> 재발송 (2~3주 지연)

• 성명(특히 이모)을 잘못 적어서 수취인 불명 처리 -> 송달실패 -> 보정명령 (2주~1개월 지연)

• 변론기일 연기




대형로펌이 준비가 미흡해서 지연되고 있거나, 

의도적으로 지연시키고 있거나. 




이 속도대로라면, 

주소 보정 마감(보통 7~10일기한) 꽉채워서 4/16~21에 제출, 

송달 과정 중 1회정도 반송, 

송달시점 5월 연휴 걸리게하고, 

연휴이후 유족측 준비서면 제출하고,

결국 첫 변론 기일은 6월로 예상되네?

6월이면.. 대선이 끝나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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