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큰절 먼저 올리고 시작할게(--)(__)
6월 5일 데뷔 18주년 오픈챗 열림
6월 18일 데뷔 18주년 기념 대관 투표 열림
6월 19일 광고 투표 열림
6월 20일 단관 공지
6월 23일 메세지북 취합 공지
7월 5일 단관 신청폼 오픈
7월 6일 단관 추가 오픈
7월 13일 단관 포스터, 굿즈 공개
7월 15일 단관 최종 안내 문자 발송, 광고 일정 안내
입금안내 장소안내 등등 추가 공지 말고도 저정도(챗 훑어보고 쓰긴 했는데 잘못된거 있음 알려줘)
연합팀 스탭 고마워 앞으로 영원히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는건 당연하고 길가다가 김수현 코앞에서 마주칠거임.
암튼,
단관 공지 뜬 후로 정신은 이미 단관행. 공지 하나에 안절부절 막 떨리는거 왜 그런건데ㅋㅋ
금토 완참하고 싶었는데 뭐 혐생한테 어케 이김
광광 울면서 금요일 내내 짹 왔다갔다 했는데 너네들 약속 잘지키더라 스포 하나도 없었던거 같아
어찌어찌 안가는 시간을 쥐어짜고 있는데 불파니 있어서 다행이었어 ㅋㅋㅋ 팩 하나 붙이고 눈팅함
('끈' 외친다던 게이 오늘 했니?ㅋㅋㅋㅋㅋ)
드뎌 디데이. 근데 토요일 알람 없는데 왜웨왜외웨 6시에 눈이 떠짐?
드레스코드 생각나서 올블랙 꺼냈다가 소문자 내향인 나샛 누가 와서 끈끈 할까봐 얼른 넣어두고 수줍게 아주 얇은 까만 머리끈만 손목에 차고 감.(아무도 와서 끈끈 안해주더라 휴 다행ㅋ)
6시에 일어나도 왜 바쁜건지 준비한다고 왔다갔다 100번 정도 하고 불나게 뛰어나옴. 어찌하다보니 건대입구역 광고랑 노랑 붕붕이 못 보고 롯시 입성(건대입구역이랑 삼성동 광고 기다려 내일 갈게, 노랑 붕붕이도 딱 기려)
에스칼레이터로 올라오는데 조녜로운 수걸들이랑 더 조녜로운 김수현 등신대가 눈에 뙇 들어오는데 심장 떨리고 손 떨리고ㅜㅜ
수줍게 가서 조녜 스태비한테 스티커랑 표 받고 굿즈 받음
굿즈 다들 봤지? 실물이 더 조녜인건 알지? 대조녜. 소중해.
굿즈 받고 김수현 등신대 쪽으로 이동. 아무리봐도 개존잘 이럼서 사진 찍음. 굿즈 봉다리 들고 다니는 온니들 보면 막 입이 귀에 걸림. 하마터면 인사틀뻔ㅋ
굿즈도 보고 사진도 찍고 화장실도 왔가갔다 하니 12시 금방 됨.
두근두근 드디어 입장.
입장하는데 김수현 노래 나왔다ㅜㅜ
눈물 찔끔 남ㅜㅜ
미안. 쓰고보니 단관후기 아니고 단관준비 후기네
연합팀 스탭 고마워 앞으로 영원히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는건 당연하고 길가다가 김수현 코앞에서 마주칠거임. ㅋㅋㅋㅋ와 나 왜 안 스탭ㅋㅋㅋㅋㅋㅋ 코앞 마주치기는 넘 부러운 덕담
2탄 있는거지? 나 기다린당
ㅇㅇ낋이고 있음
ㅋㅋ 후기 감쟈감쟈
읽는 나도 설레이네
크으으으 이런 나노후기 댜릉함
나샛기 이거 좀 참고할게 ㅋㅋ - dc App
손목 끈 했지만 아무도 끈끈 안해줘 다행이었다ㅋㅋㅋㅋ 읽는데 너무 설레쟈나 언넝 2탄도 갖구와!(당당)
후기 감쟈감쟈
ㅋㅋㅋㅋㅋ 후기 감쟈라니 - dc App
더더더!! - dc App
언제와?
아무도 끈끈 안해줘서 다행이어따구? 왜 안한거야 나 완전 마상했는데 ㅜㅜㅋㅋㅋㅋ 개로리 사기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