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촬영 때 얘기


양명자(조필연 아내 역할) 배우님 언급인데
"촬영하러 갔는데 김수현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스태프들이 웅성웅성 현장이 아주 난리가 났었다. 굉장한 아역이 나왔다는 반응이었다. 아역으로 끝내지 않고 성인까지 계속 가면 이 드라마 대박 나겠다 소리까지 나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