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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가다 주운 후기야 10년전 팬미

도민준을 떨치려고 갔는데 김수현한테 

헤어나오지 못하겠다는거 너무 공감

나도 백현우를 떨치려고 화정에 갔는데

김수현 한테 갇혀버렸어

해외 팬미 다 따라다니고 싶은 맘이 생긴것도 똑같고 ㅋ ㅋ

그래서 출구는 없다!!!


이글 쓴 게이도 혹시 여기 있다면 미리 감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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