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은 자신의 바람을 팬덤의 바람인 것처럼 포장해서 기사를 쓰곤 한다 


팬들은 기자회견에서 본인이 직접 해명해야된다라고 요구한적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기자들이 기사거리를 더 얻고자 했기에 마치 팬의 바람인 것처럼 유도하는 기사를 휘갈김 

팬들은 처음부터 입장문을 통해 팩트를 확인하고 있었고 말이 바뀐적도 틀린적도 없는 그 일관성 있음에 신뢰를 하고 있었음  


현재 소송에 대하여 

국내해외 팬덤 그 누구도 타협하거나 합의하길 원하지 않음 

피해를 당한 측에게 타협과 합의를 요구하는 것은 가해행위라고 생각함 

명명백백히 가려내고 단단한 법적대응만이 명예회복임 

김수현측이 보여주고 있는 상식적인 법적대응을 지지하고 신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