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7살 김새론에 "안고 잠들고파" 카톡…김수현일 수가 없다, 왜
13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김수현의 2016년 6월 스케줄표를 보면 김수현은 당시 한달간 영화 '리얼' 막바지 촬영으로 분주했다. 한달 중 18일(6월 2, 6, 7, 8, 9, 11, 13, 14, 15, 19, 20, 21, 22, 25, 26, 28, 29, 30일) 촬영이 있었고, 고인이 익명의 남성과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시기(22, 25, 26일)에도 촬영 중이었다.
촬영은 인천 영종도 세트장에서 아침 8시 시작돼 짧게는 저녁 8시, 늦게는 밤 10시 끝났다. 주연 배우로 거의 모든 신에 등장한 김수현은 아침 일찍 촬영장에 나와 일정이 다 끝난 뒤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이 거주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갤러리아포레에서 영종도 세트장까지는 평일 아침 기준 자동차로 2시간 거리다. 아침 8시 집합이면 최소 6시 집에서 출발해야 하고, 저녁 8~10시 퇴근하면 집에 자정쯤 겨우 도착한다. 종일 촬영장과 집을 오가느라 바빴을 김수현이 김새론과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관계자는 "김수현은 당시 촬영을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매일 물 맞으며 액션신을 찍느라 집에 도착하면 무조건 잠부터 잤고, 새벽에 일어나면 바로 촬영장으로 출근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현은 당시 저렇게 한가하게 누굴 기다리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족이 공개한 2018년 문자메시지 일부도 조작된 정황이 드러났다. 유족은 김수현이 2018년 4월2일 고인에게 "목요일(5일)에 보기로 했었지", "지금 당장 보고 싶다", "오늘 이따 병원 갔다가 저녁 먹고 운동 다녀오면 9시쯤 될 것" 등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했지만, 김수현은 당시 부대에서 한창 훈련 중이었다.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그의 일기장에는 그해 4월 2~5일 작전 훈련을 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이에 대해 머니투데이는 가세연 김세의 대표에게 여러 차례 해명을 요청했지만, 김 대표는 연락을 받지 않았다.
팩트네
가세연 김세의 대표에게 여러 차례 해명을 요청했지만, 김 대표는 연락을 받지 않았다. 이렇게까지 미친짓을 한 가세연을 압색 안하는 강남경찰서는 가장 큰 가해자다
아오 이제 수천장사진 들고 가서 해명해보지 왜 전화도 못받아!!
ㅁㅊ 천벌받을것들!! 손바닥으로 하늘을가려라
사람ㅅㄲ가 아니다 정말
김대표는 연락을 받지 않았다ㅋㅋㅋㅋ쥐구멍에 숨었니? 조작인거 밝혀지니 잠수탄거야 뭐야 해명해야지 그전에 라이브로 떠들어댔자나 수천장의 증거 어딧냐고 이제 이틀 남았다 - dc App
저나안받고 할말없는 대국민사기극 벌인 나쁜놈 진짜 미친거아니냐 사람새끼 아니야 열받는다 법의심판 하루빨리 받기를 제발 좀 !! 강남서도 빠른 수사 좀 진행해라 - dc App
연락 안받는거보니 조작인거 인증하는거지? 아님 무슨 작당모의 꾸미는지 왜 감감무소식이래? 김수현은 이렇게까지 증명하는데 뭐하냐고? 가해자들아 처벌이나 받을 준비나 해라 그냥 조작질의 끝은 감방인걸로 - dc App
211.234 어그로 댓정해줘
김수현 ㅎㅇㅌ
김수현 끝까지 믿었어 김수현 ㅎㅇㅌ
ㄱㅅㅇ 반론포기!! 이제 법의 심판받고 깜빵에 처들어가자!
ㄱㅅㅇ 왜 전화 안받아 받아야지!!! 수천장 증거 내놔라 빨리!!! - dc App
김수현 ㅎㅇㅌ
김수현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