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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배우 김수현이 슈퍼스타 브랜드 파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6일부터 3일 오후 2시까지 톱스타뉴스 슈퍼스타 브랜드 파워 투표에서는 100회 남자 배우 부문 투표가 진행됐다.

3일 오후 종료된 투표 결과 슈퍼스타 브랜드 파워 100회 남자 배우 부문 투표에서는 김수현이 총 투표수 2,017,950표 중 1,020,720표를 획득해 31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수현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차기작으로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넉오프’에 출연해 배우 조보아와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