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추정’ 사라진 연예계, 김수현에게 필요한 건 ‘자숙’이 아닌 ‘판정 도덕적 잣대는 명확한 팩트 위에서 휘둘러질 때 비로소 정당성을 얻는다. 실체 없는 의혹만으로 한 배우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며 자숙의 길이를 재는 것은 그 자체로 또 다른 폭력이다. 이제 필요한 건 ‘도덕적 잣대’가 아닌 ‘사법적 정의’ 출처 : 프레임리스 (https://www.frame-l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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