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2월 배우 브랜드 경쟁의 중심에는 다시 한 번 김수현이 있었다. 톱스타뉴스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독자 활동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 김수현이 171,179점의 브랜드가치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팬덤 투표와 추천, 열독률과 MSN 반응까지 다양한 참여 지표가 결합된 이번 결과는 단순한 인기 순위가 아니라 대중 소비와 팬덤 행동이 결합된 ‘참여형 스타 파워’를 보여준다.

이번 배우 브랜드 분석은 독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타의 브랜드 가치를 수치화했다. 열독률은 기사 소비량을 통해 대중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독자추천은 콘텐츠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의미한다. 기사댓글은 팬덤의 직접적인 참여와 의견 표출을 드러내며, MSN 좋아요는 플랫폼 기반 확산력을 반영한다.

여기에 슈퍼스타 브랜드파워 투표와 기사후원은 팬덤 결집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작동한다. 결국 이번 순위는 “누가 많이 소비됐는가”와 “누가 적극적으로 지지받았는가”라는 두 축이 결합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김수현, 팬덤 결집력으로 정상 유지

2월 배우 브랜드 1위는 김수현이다. 그는 총점 171,179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격차로 선두를 지켰다. 특히 슈퍼스타 브랜드파워 투표 1위와 MSN 좋아요 1위, 독자추천 1위라는 세 가지 핵심 지표가 동시에 작동하며 브랜드 파워를 끌어올렸다.

김수현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눈물의 여왕’ 등 신드롬급 히트작을 통해 형성된 팬덤이 여전히 강력한 결집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아시아 투어와 글로벌 활동까지 이어지며 팬덤 기반 영향력이 꾸준히 유지된 것이 이번 브랜드 가치의 핵심 배경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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