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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렉카한테 아무 이유도 없이 죽기 직전까지 당한 이 일을 경험이라고 보는거야? 
작품이 잘못된 것도 아니고, 본인이 실수한 것도 아닌데 
이런 날벼락을 경험이라고 할수 있는거야? 
이런 경험없어도 너무 본업 잘 하고 정말로 성실히 살던 사람이야.
난 저런 말도 안되는 일로 내 배우 맘에 난 심한 상처에 
열받아 죽겠고, 속상해 죽겠고, 내 배우가, 이 시간이 아까워 죽겠다! 
이딴 걸 경험이라고 작품에까지 녹여내야 해? 
안그래도 보살인 사람 얼마나 더 단단한 돌이 되길 바라는거야? 
니가 당해봐라. 이걸 경험이라고 할수 있는지!! 
이걸 응원이라고 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