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랑 사귀었다는 걸 경찰이 입증 못 한 게 아니라, 반대로 가세연이랑 부지석 변호사가 주장한 증거가 몽땅 조작인 걸 경찰이 완벽하게 입증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거임.

생각을 해보라고

진짜로 사귄 게 맞으면 카톡 대화방에 원래 이름이 찍혀 있었겠지.
근데 원본에는 (알수없음)으로 되어 있던 걸,
지들이 포렌식으로 걸린 6단계 매뉴얼(하늘색 배경 바꾸고, 김수현 프로필 강제 합성하고, 이름 직접 타자 쳐서 위조)로 조작해 가며
가짜 증거를 만들어 냈잖아.

진짜로 사귄 증거가 있다면 왜 굳이 프로필을 합성하고 이름을 위조해서 방송을 함?
증거가 없으니까 조작을 한 거고, 그 조작 범죄가 털려서 감옥 가기 직전인 건데
아직도 "사실은 사겼다" 타령하면서 가해자 뇌피셜 믿는 능지들 애잔하네.

결론:가세연이랑 부지석 변호사가 주장한 증거가 몽땅 조작인 걸 경찰이 완벽하게 입증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