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가 신고안한것도 큰잘못으로 깨닫고는 변화할듯 잘썼다 작가나같아도 이정도 타격이면 본인도 직접찔러죽이지 않았지만 살인자라고 생각하고 변할듯다 미쳤다 김수현도 미쳤고 작가 감독 다 미쳤네
미쳤어
그럴듯 무서워 피하기만 하다가 자신의 잘못 직시하고 그날밤 사건 제대로 떠올리려 할듯
숨죽이고 봤어 검사 정말 잔인하다
ㅇㅇ 잔인해ㅠ
이제 현수는 현실이랑 환상이랑 죄의식이랑 다 뒤죽박죽섞여서 대 환장파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