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에서 김수현은 살인 사건에 휘말렸지만 결백만을 말하는 김현수 역을 맡아 과몰입을 유발하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인상적인 것은 김수현은 주로 대사 없이 눈물과 비명, 호흡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전달하는데 보는 이들마저 고통스러울 정도로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킨다는 것이다.
김수현은 연기를 잘 하는 배우다. 여러 작품들을 통해 그를 인정 받았지만 '어느 날'에서의 모습은 연기를 잘한다는 것 그 이상으로 앞으로 김수현이 어떤 작품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 것인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조목조목극찬 기사좋네
- dc official App
좋다
연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