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볼수록 그게 무슨 말인지 잘 알겠더라 평범한 대학생이 갑자기 잔인한 살인범이 되었고 검사 형사 변호사 기자 등등 사방에서 자신들의 이익에 맞춰 현수를 휘두르잖아 거기에 맞는 반응을 굉장히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거 같아
ㅇㅇ굉장히 현실적인 반응 우리도 당시엔 몰랐는데 좀 지나고 생각하면 왜그랬을까 그러지 말았아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들잖아 현수는 아빠 택시 몰고 나갈때부터 꼬인거야 - dc App
끌어당기는 힘이 엄청나 몰입감 쩔어서 드라마 끝나고나면 멍한상태가 됨
그리고 각각의 정의가 충돌한다고 했잖아 그말도 너무나 이해됨
연기가 쩌니까 더 몰입이 돼
사건에 휘말리면 그렇게 될것같음 현실적인 캐릭터
대사 없이 눈빛표정으로 연기해도 다 이해가 되고
연기할 지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그걸 말로 잘 표현해 김수현 볼수록 감탄 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