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가 당황해서 한 실수들 때문에
경찰이 그거에 꽂혀서
수사를 너무 부실하게 했어
신변도 찾아내는 건데 경찰은 발견 못한 증거가 너무 많다
국화 주변조사도 아예 안한 수준..
현수의 잘생긴 얼굴이 가면뒤에 숨은 살인자라고
확신하고 있는것도 어이가 없고
그래서 살인자라니! 우리현수는 그냥 잘생긴거 뿐인데!!
경찰이 그거에 꽂혀서
수사를 너무 부실하게 했어
신변도 찾아내는 건데 경찰은 발견 못한 증거가 너무 많다
국화 주변조사도 아예 안한 수준..
현수의 잘생긴 얼굴이 가면뒤에 숨은 살인자라고
확신하고 있는것도 어이가 없고
그래서 살인자라니! 우리현수는 그냥 잘생긴거 뿐인데!!
편향수사만 하니까
분명 미심쩍은 점이 있다는것도 알았을텐데 뭉게고 밀어부치는거겠지 유죄 판결나면 좋은거고 무죄나와도 본인들은 큰 타격은 없을테니까
직접증거를 찾던가 다른범인이 있을것을 의심하고 확장수사를 해야함
쟤들은 신상공개 이후부터는 현수가 범인이 아니면 안되는 입장이 돼버린거야 그러니 증거 117개 운운하면서도 계략을 세우고 도덕성 흠집내기나 하고 있지
ㄹㅇ경찰한테 화가나
경찰 검사 전부 극혐
힘없는 자들에게 "무죄추정의 원칙"은 개나 줘버려인 현실.. 발목을 썰어가도 모를만큼의 상태인 건 무의미하고 만취상태에 마약을 한 정황만을 강조.. 1화에서 보면 현관을 열려고 유리를 깨면서 오른손에 상처가 생긴거고, 그 때 이미 현수 뒤에 문이 열려있음. 누가 침입했다는 흔적이 있었지만 현수가 도주했다는 이유로, 국화의 피가 묻은 흉기를 소지했단 이유로
초동수사에서 발견할 수 있었을 정황들을 모두 무시 혹은 묵살함. 사건의 타임라인은 고려되지 않고 강압적 성폭행 후 살해로 시놉을 정해놓은 사건이니 용의자는 단숨에 피고인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