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가 증인석에 나와도
영혼까지 털리는데, 뭘 얘기해도 안믿고, 말리는 상황이라
익명 제보나, 신변이 살짝 흘린 걸 기자가 보도하는건?
그래야 파급력이 커지니까
그럼 신변호사 역할이 무의미해지려나?
그래도 신변호사가 밝힌건 없어지지 않으니
그게 우리나라 현실반영이 되는거아닐까?
그 기자가 아직까지 별 역할이 없어서
뭔가 임팩트 있는 걸 보여줄거같은데
그 방법도 괜찮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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