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 때문에 이유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런데 이렇게 물흐르듯이 흑화 진행되는거 보여줄줄 몰랐음 ㅋㅋ
교도소 내 쓰레기 취급 따돌림 가족들의 외면
서서히 변화하는 과정을 연출도 연출이지만
김수현 연기가 진짜 물만난 물고기 같음
변해가는 과정을 연기로 납득시켜
처음엔 어설픈 담배 피우기 중간엔 중이병같은 자세고치기 그다음부턴 자연스럽게
팔굽혀펴기도 서서히 빨리지고
질질짤새가 없었다 ㅋㅋㅋ
근데 얘들아 오열씬 어디갔냐 나만 못본거 아니지?
그런데 이렇게 물흐르듯이 흑화 진행되는거 보여줄줄 몰랐음 ㅋㅋ
교도소 내 쓰레기 취급 따돌림 가족들의 외면
서서히 변화하는 과정을 연출도 연출이지만
김수현 연기가 진짜 물만난 물고기 같음
변해가는 과정을 연기로 납득시켜
처음엔 어설픈 담배 피우기 중간엔 중이병같은 자세고치기 그다음부턴 자연스럽게
팔굽혀펴기도 서서히 빨리지고
질질짤새가 없었다 ㅋㅋㅋ
근데 얘들아 오열씬 어디갔냐 나만 못본거 아니지?
아 그러게 내일 오열인가??
시간순삭
오열은 내일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