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라  사이다 있을수도 있겠다 했는데
자기들 실수를 오히려 공으로 포장질하는 검경 보여주고
일상생활 편의점 씨씨티비마저 의식해야하는 현수상황
보여주는거 좋았어

옥상 올라가서 담배만 버린건 나쁜거 물든거 버리겠다는
나름 희망적인 메세지로 생각된다
신중한의 일상 그대로 흘러가는거 보여준건
제2의 현수가  있을수도 있다는거겠지

현수야  단단히 정신 챙기고 잘살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