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지가 않다
현수가 피해자인 채로 남겨져서 그런가?
검사 형사 신변까지도 평범한 어느날로 돌아갔는데
현수만 돌아갈 수 없어서일까?
현수는 실수로 잘못된 선택을 했지만
검경은 계획적으로 한사람 인생을 망쳤는데
현수는 사과도 했지만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고
검경은 사과도 반성도 하지 않는데
무죄인 사람을 유죄로 이끄는 성과?를 올린게 되고
영예로운 경찰이 되고
이런일이 말도 안되는 일이라면 덜 먹먹할텐데
있을수도 있는 일이란게 소름끼치고
어딘가에 고통받고 있을 현수가 너무 안쓰럽다
이 세상 모든 현수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
현수가 피해자인 채로 남겨져서 그런가?
검사 형사 신변까지도 평범한 어느날로 돌아갔는데
현수만 돌아갈 수 없어서일까?
현수는 실수로 잘못된 선택을 했지만
검경은 계획적으로 한사람 인생을 망쳤는데
현수는 사과도 했지만 반성하지 않는 사람이고
검경은 사과도 반성도 하지 않는데
무죄인 사람을 유죄로 이끄는 성과?를 올린게 되고
영예로운 경찰이 되고
이런일이 말도 안되는 일이라면 덜 먹먹할텐데
있을수도 있는 일이란게 소름끼치고
어딘가에 고통받고 있을 현수가 너무 안쓰럽다
이 세상 모든 현수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네
너무나 현실적. 현실의 현수들과 가족들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담당 검사나형사는 어떤 책임도 사과도 없이 현생 잘 살더라고
검경은 짜맞추기 수사해놓고 반성 없이 오히려 진범을 지들이 끈질긴 수사로 잡았다고 포장하고 피해자인 현수는 힘든 기억을 평생 가지고 살아갈거 같아 마음 아파 현수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길ㅠㅠ마지막 현수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
현실은 냉혹하지만 그럼에도 현수가 성장했기를
현수 배심원들 무죄결론 났는데 재판부가 유죄판결한것은 대형로펌이 아니라서 그런것 같음 신변이 자기가 삼류라 미안하다고 한걸보면..전관예우
사법체계의 부조리함으로 현수가 희생양이 된게 마음 아프지 현수가 들어갈 세상이 따뜻하고 상식적인 곳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