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나와도 웃지못하고 공허한 눈빛
거리를 걷는데도
낯설고 쓸쓸해
그간의 고생 세상에 상처받은거 딛고 일어나
거름삼아서
다 자기껄로 만들고
꿋꿋하게 살거라 믿는다
옥상에 아슬하게 서있었던게
이젠 무서울게 없는 사람이 된것 같았음
예전에 현수는 그러지 못했지만
달라진 현수가 어떻게 살아갈까 여운이 남았음
거리를 걷는데도
낯설고 쓸쓸해
그간의 고생 세상에 상처받은거 딛고 일어나
거름삼아서
다 자기껄로 만들고
꿋꿋하게 살거라 믿는다
옥상에 아슬하게 서있었던게
이젠 무서울게 없는 사람이 된것 같았음
예전에 현수는 그러지 못했지만
달라진 현수가 어떻게 살아갈까 여운이 남았음
응 현수 아주 강해졌어
빙고
1회때 자전거 타던 현수랑 몇개월 차이 안날텐데 너무 달라보임
눈빛 어쩜 저러냐 진짜 연기 존잘
눈빛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