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본에서는 엔딩 장면이 김현수의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이었는데, 완성본에서는 현수의 어깨를 지나서 시끌벅적한 세상을 조명한다. 그럼에도 현수의 삶은 계속 이어지고, 현수가 들어가서 살 곳은 세상이다. 그래도 살자, 그럼에도 삶을 이어가자는 메시지다. 현수 잘 살았으면 좋겠음
응 현수 잘살고 있을듯 공부해서 변호사 하지 않을까 짤이 굿이야
내가 느낀 고대로네 현수는 또 어떻게든 살아갈 방법을 찾을거야 현수야 잘 살아야 한다
어디선가 잘 살고 있을 현수야 응원한다ㅠㅠ
현수야 잘살아라
현수야 잘 살아가자
살아갈 방법을 찾을거다
현수야 잘 살자
감독님의 결말 해석 너무 좋아 드라마 결말도 좋고 현수야 무조건 행복하자
감독님이 현수현 넘 사랑해서 살린듯ㅎㅎ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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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잘살았으면
현수야 어디서든 잘살아 꼭
현수야 잘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