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 : 괜찮아요. 괜찮아질거예요. 이렇게 행복하려고 애써도 되나. 엄마한테 미안하기도 하지만..순덕: 그게 무슨 개뼉다귀 같은 소리야? 부모한테 미안해서 지 행복 포기하는 자식이 천하에 불효자식이지. 효도 한다 생각하고 앞으로 실컷 행복해져.몸은 정직해서 아프면 눈물이 나지요그런데 마음은 거짓말쟁이라 아파도 조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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