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ef33aec84e14585746cb51ccacf8e303fe25ed00a053f382c117f98

시사회 끝나고 주차장에서 수현을 기다렸다
11시 지나고 차들이 줄줄이 나왔음...근데 가시는지 계시는지 정말 모르고 너무 피곤하고 지치고 정신이 없는 순간 갑자기 "집에가"라는 익숙한 목소리뭐야 했더니 잘 생긴 얼굴이 딱 내 눈 앞에서 웃으면서 집에 조심히 가라고 해주셨네 #김수현

튓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