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끝나고 주차장에서 수현을 기다렸다 11시 지나고 차들이 줄줄이 나왔음...근데 가시는지 계시는지 정말 모르고 너무 피곤하고 지치고 정신이 없는 순간 갑자기 "집에가"라는 익숙한 목소리뭐야 했더니 잘 생긴 얼굴이 딱 내 눈 앞에서 웃으면서 집에 조심히 가라고 해주셨네 #김수현 튓펌 https://twitter.com/Keep_SHinMind?t=JghmPSxKbKINHN05WK36SA&s=09
헐 존부ㅠㅠㅠㅠㅠㅠㅠ
존부
목소리 생으로 들으면 어떤 느낌일까ㅠㅠ
녹음기 안키고 뭐햇어ㅋㅋㅋ
ㅋㅋ
존부 ㅜ
존부
헐
헐
존부존부ㅜㅜ
헐
존부 - dc App
이래서 가슴에 폰을 붙이고 다녀야해 ㅋㅋㅋㅋ 다 담도록
헐
집에가 라니ㅜㅜ 저런 반말 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