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어느날 현수 다시 보고 오늘부터 사괜 또 보는데 다시 볼때마다 다른게 보이는 참 좋은 드라마야 이렇게 좋은 작품 남겨줘서 다시 또 감사 강태 얼굴 화면에 잡힐때마다 감탄하면서 본다 처연하고 청순한 강태ㅠㅠ너무 이뻐 비오니까 더 생각나네 차기작 얼른 와주라 - dc official App
강태 최고야
강태는 어딘가에서 꼭 행복하게 살고있었으면 좋겠어
난 강태 안쓰러워서 복습 잘 못 했는데 현수 오고는 선녀임 요즘 계속 복습중 ㅎㅎㅎ
나도 그랬는데 요즘 자꾸 강태 생각 나서 또 보는데 하ㅠㅠ미친 드라마임
안쓰럽고 애틋한 강태 이젠 대학생이 되었겠지
나도 얼마전에 정주행 했는데 김수현 디테일한 연기에 다시 반함 - dc App
볼때마다 연기에 감탄 연기존잘이라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