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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아트 거래 플랫폼으로 올해 하반기 런칭을 앞두고 있는 캔버스N은 한류스타배우 김수현을 메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배우 김수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해를 품은 달’로 큰 사랑을 받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최근 ‘사이코지만 괜찮아’, ‘어느 날’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라는 입지를 굳히며 주목을 받고 있다.  

캔버스N은 작가와 갤러리, NFT, 개인 컬렉터 등 미술품(원화와 NFT 포함)과 관련된 모든 거래자들의 편리한 거래를 제공하게 될 종합 아트거래 플랫폼이다. 김수현과의 계약과 함께 캔버스N은 플랫폼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회사측은 김수현과의 광고 촬영 이후 TV와 유튜브, SNS를 통한 전방위적 마케팅을 예고했다. 예술에 점차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MZ세대를 겨냥한 홍보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캔버스N 관계자는 “깔끔하고 바른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수현의 친근하면서도 높은 신뢰도가 소비 주역으로 꼽히는 미술품 애호 세대인 MZ세대를 겨냥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배우 김수현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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