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 시절 따뜻했던 선배에 대한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중략)
ㅅㅇㅂ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장에서 김수현 선배님이 나를 딱 안 더니 빙글빙글 도시더라. 귀에 대고 하고 싶은거, 준비한 거 긴장하지 말고 다해라고 해주시더라"고 했다.
아.형 출연한 성유.빈 배우가 언급
어린 해진역으로 나온 배우였나봐
기뭇련 너무 따숩다ㅠ
"단역 시절 따뜻했던 선배에 대한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중략)
ㅅㅇㅂ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장에서 김수현 선배님이 나를 딱 안 더니 빙글빙글 도시더라. 귀에 대고 하고 싶은거, 준비한 거 긴장하지 말고 다해라고 해주시더라"고 했다.
아.형 출연한 성유.빈 배우가 언급
어린 해진역으로 나온 배우였나봐
기뭇련 너무 따숩다ㅠ
김소환씨 멋지고 따숩다
역시 기뭇련
역시 - dc App
저분이 다리 칼로 찌르는 씬에서 너무 긴장하고 있으니 둥가둥가하면서 저말해준거래 김다정씨
역시역시
김수현 넘조아 연기 잘하는데 까칠함이 없어 어떻게 저러지?
멋져
역시
따수운 선배님 빠레기는 오늘도 늪에빠져 허우적 - dc App
부럽구나
딱안고 빙글빙글 돌아주었데 너무 따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