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우리 패 하나도 안 보여주면서
격차 많이 벌어지면 벌어진 만큼만 수습하고
최소한의 투표만 하면서 총알 아끼는 느낌??
뭔가 되게 든든함..
어떤 계획인지 우리조차(?) 1도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믿음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