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만해도 몇천표 차이 내로 근소하게 이길거 같았는데
차이 이렇게 크면 애초에 안되는 게임이였잖아 다들 몰랐어?
지금이라도 그만하고 대비해놓자, 서포트용으로 돌리자는 글에 달려들어서 어그로라니 ㅂㅁㄱ이라니
난 진짜 궁금했던거고 그게 훨씬 좋을 거 같아서 한말이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표차 클줄 몰랐어 투표 좀 해본 사람들도 못 잡을거 대충 알지 않았어?
나만 이렇게 생각해?
차이 이렇게 크면 애초에 안되는 게임이였잖아 다들 몰랐어?
지금이라도 그만하고 대비해놓자, 서포트용으로 돌리자는 글에 달려들어서 어그로라니 ㅂㅁㄱ이라니
난 진짜 궁금했던거고 그게 훨씬 좋을 거 같아서 한말이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표차 클줄 몰랐어 투표 좀 해본 사람들도 못 잡을거 대충 알지 않았어?
나만 이렇게 생각해?
ㄲㅈ
이딴 댓 수도없이 받아서 아무 생각없어ㅋㅋ 그냥 지나가~
팬인척 훈수두는 짓거리 좀 그만해라 추잡스럽다 아주ㅋㅋ
중간에 질거 어떻게 미리 아냐
그러게. - dc App
ㅇㅊ에서 표 회수한 뒤부터 상대랑 얼마나 좁혔는데?ㅋㅋ 20만대씩 벌어져있었어 대충 여기서부터 끝났다고보는데
점쟁이야? 도 닦았니? 이기든 지든 최선을 다 해봐야 후회가 안남는거지 어떻게 팬질에 중도포기가 있을 수 있어? 미련해도 할수 없지 원래 그런거잖아. - dc App
배우 덕질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하냐? 그렇게 냉정했으면 첨부터 유료투표 시작도 안했겠지. - dc App
포기가 아니라 다음 시상식 대비하라는거지 포기할줄 아는것도 중요하지
니 말이 어떤 맘인진 알겠어 안타까워서 속이 답답하고 화가 날수도 있겠지. 다른 팬들이 좀 미련하고 바보같고 답답해 보일수도 있지 물론. 근데 시작했으면 끝은 봐야지 지든 이기든 달리기 시작했잖아 내 마음은 그랬어 그리고 총공팀 노력한거, 내가 쏟아부은 돈 시간 열정 다 끝까지 달리지 않았다면 후회로 남았을거야. - dc App
우리가 이겼으면 더할나위 없었겠지만 지금 졌더라도 나는 할만큼해서 후련해. 중도포기했다면 끝까지 어떻게됐을지 모른단 가능성땜에 김수현 보기 미안했을거야. 그래도 지금 마음은 후련하니까 하나도 안아쉬워. - dc App
이런경험도 나중에 도움된다.더이상 지나간 일에 왈가불가하지마 이런게 더 웃겨보여
응 너만 그렇게 생각해
꺼져ㅂㅅ아